불황에는 명품이 뜬다!
세계 1위 부자가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에서 [LVMH의 회장 버나드 아르노(베르나르 아르노)]로 잠시 바뀌었다는 기사가 떳습니다! (22년 12월 14일 / 약 240조 원)
이유는 크게 두가지인데요.
이들의 자산이 당연히 현금이 아니라 대부분이 '주식' 인데
테슬라의 주가는 매우 빠졌고
LVMH 의 주가는 매우 올랐기 때문이죠.
그러면 LVMH 가 뭐냐고요?
여러분들이 잘 아는 바로 그 '루이비똥' 브랜드를 가진 회사입니다.
유명한 명품회사로서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무려 약 75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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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이 화제가 된 이유는 1위에 미국인이 아닌 프랑스인이 올라간적이 이례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불황에는 명품이 뜬다 라는 주식계의 격언이 증명하듯 1위 부자에 오른 아르노 회장 ㄷㄷ
lvmh 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명품 패션 브랜드 기업으로 프랑스 시총 1위의 기업입니다. 유럽 시총 1위이기도 합니다. 루이비통(louis vuitton)에서 LV, 그리고 모엣&샹동(moet & chandon) 에서 M, 헤네시 (hennessy) 에서 H 를 따서
LVMH 라고 합니다.
lvmh 가 가진 브랜드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ㄷㄷㄷ
브랜드 개수만 해도 어마어마하고 다들 한번쯤 이름은 들어봤을 그런 브랜드들이네요..
패션, 화장품, 보석, 시계, 와인..
한국과는 달리
해외는 패밀리 기업에 대한 인식이 좋고 그 대표적인 예시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회사의 이익은 곧 주주의 이익이고
대주주 (=경영자 =가족) 가 [자신의 이익 = 회사의 이익 = 주주의 이익] 이라는
이해관계의 일치 속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는 '보편적 인식'이 있습니다.
언젠가 한국도 그런 날이 왔으면 합니다.
여러 전망들도 내년의 경기 침체 (recession)과 별개로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가 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완벽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네요..
미국에는 상장되어 있지 않고 프랑스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리스크로는 명품 시장이다 보니 중국 비중이 크다는 점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는 많은 격언, 명언 등이 있지만
서로 반대되고 대립되는 명언들도 많은거 같아서 어려운거 같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투자를 계속 이어나간다면 각각의 명언들에는
저마다의 논리와 이유가 있으니
앞으로의 투자 중 어떤 일이 또 닥칠지 모를때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으니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불황에는 명품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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